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 가족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나이를 먹어도 정신을 못 차리는 사람들 어른 스럽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

나이 50이 넘어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다

 

정말 위대한 인간이라고 하지만 정말 한심한 존재가 인간이기도 하다.

페이스북 가입 후 덥석 친구 추가했다가 친구 끊기를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어떤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와 가족을 보면 된다고 하는데 그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페이스북에는 친구의 친구를 볼 수 있는데 이걸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대충 짐작이 된다.

friend

그리고 미안스럽지만 프로필 사진에서 풍기는 첫인상도 엄청 중요한 것 같다.

잘생기고 못생긴 것을 말하는 게 절대 아니고 느낌 같은 것 말이다

 

선한 사람일까 아닐까 그런 것 말이다.

이 사람은 왠지 이럴 것 같다고 생각하면 역시 그런 것 같다.

 

사람에 대해서 공부를 할수 있는 곳 페이스북….

괜찮은 곳인 것 같다.

 

근데…

점쟁이를 해야 할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