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인 부부가 상대방의 슬픔 괴로움 우울함을 오르는 이유

오래된 연인 부부는 처음의 그 사랑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처음엔 진정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서로를 사랑하는 연인 부부 많을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서 서로 원수는 아니지만 남남처럼 그렇게 느끼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또는 그냥 아는 사람 친구 정도의 느낌으로 그 관계가 변해버린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관계라면 상대의 행복한 감정, 슬픈 감정을 함께 할 수 있을까?

 

같이 이야기를 하지 않고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면

행복한 일이 있어서 함께 나누지 않고…….

슬픈 일이 있어도 나누지 않는 다면

그런 관계를 도대체 무엇이라고 해야 될까

 

물론 이런 경우도 있을 것이다

나는 힘든데 내가 힘드니까 다른 사람의 어려움이나 감정에 대해서 신경을 못 쓰는 것이다

현실에서는 이런 경우 굉장히 많다

 

그리고 나는 잘 버티고 있는데 상대도 알아서 잘 버텨주겠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다

 

쉴틈 없이 일에만 열중해서 사는 사람들 힘들어도

힘든 것을 느낄 사이도 없이 일하는 사람들

아니면 정말 힘들지만 쉴틈이 없이 일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이해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웬만한 어려움과 힘든 것은 혼자 참고 그냥 삭이는 사람들이니…

다른 사람의 감정을 알아보지는 못하는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내 마음도 잘 모르는데 말하지 않으면 상대의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없다.

오랫동안 함께 지내는 사람들이 대화를 하지 않는 것은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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