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사람을 죽인다 이슬람의 명예살인

종교의 폐해는 어떤 종교에나 있지만 이슬람의 명예살인은 정말 그 폐해가 너무 심각한 것 같다

온몸을 옷으로 꽁꽁 싸매고 노출이 안 되는 옷차림으로 평생을 살아야하는 이슬람 여성의 삶을 거부하고 자유롭게 옷을 입고 또 SNS에 자신의 영상도 올린 여성이 가족에게 살해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정말 충격을 받았다.

도대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을까.
이슬람 남자들은 제정신도 아니며 지독히 잘못된 종교를 따르고 있는 것 같다.

이슬람의 여성차별 문화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려면 그들이 사는 모습을 볼 필요가 있다.

어느 방송에서 한국에서 아프가니스탄 가족의 생활을 방영한 적이 있는데 이걸 보면 그들에겐 여성차별이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되어 있다.

아내는 여자라고 방송에 얼굴도 못비치고 손만 보여준다.
큰딸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를 가지 않고 여성들만 다니는 학교에 입학했다.

그래서 이제 겨우 이제 12살인 작은딸이 아버지의 통역을 하고 외부인과 대화를 한다.
한여름에도 12살인 딸은 히잡을, 긴 옷만을 입어야 한다.

hijab

이슬람 사원에서는 남자 여자가 분리되어서 예배를 하며 일체의 접촉이 금지된다.
즉 사회생활에서 여성은 매우 제한된 삶을 살고 있으면 인권상황은 최악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아버지는 아이들이 전통을 따르며 살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물론 이슬람 아버지는 가족을 위하며 사랑하는 사람이라 생각은 든다.
그러나 여성차별을 당연시하는 그 마음은 쉽게 바꾸지 못할 것 같다.

종교, 사상의 자유는 물론 보장되어야 하지만 그 종교가 여성의 인권을 파괴한다면 그런 종교를 굳이 따라야 하는지 의문이 든다.

이 가족의 삶을 보면 이슬람의 여성 인권이 왜 최하위 바닥 수준에 있는지 이해가 된다.

그리고 이슬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 정착을 하려면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습관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자신의 종교와 신념에 어긋난다며 여성에게 대해 테러를 나아가서 사회에 테러를 가하는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믿고 이민자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