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F등급에서 A등급으로 급상승 이유는?

일본 아이돌 지망생이 낯선 한국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면 당황하고 긴장해서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지 못할 수도 있을 텐데 만약, 그렇다면 긴장감과 스트레스 100배인 상황이고 시간에 쫓기는 프로듀스 48에서는 단 한 번에 실력자를 찾지 못할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야부키 나코와 같은 사례가 나올 수 있는 것이다.

[Mnet] 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Mnet] 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그리고 일본에서의 인지도가 프로듀스 48의 평가에 영향을 주는 것 같은데…….

 

마츠이 쥬리나, 미야와키 사쿠라의 등급 평가가 그렇다.

[Mnet] 프로듀스 48 마츠이 쥬리나

[Mnet] 프로듀스 48 마츠이 쥬리나

최초 평가에서 쥬리나는 B, 사쿠라는 A를 받았는데 이 친구들이 이런 등급을 받는 것이 적절한지 의문이다.

[Mnet] 프로듀스 48 미야와키 사쿠라

[Mnet] 프로듀스 48 미야와키 사쿠라

물론 한국과 일본의 아이돌이 실력과 평가기준이 너무나 달라서

한국의 기준에 일본 아이돌을 맞추면 불합리 면도 있겠지만…….

 

어떤 선입견도 배제한 상태에서 평가를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등급 재평가에서 야부키 나코는 힘들지 않은 듯한 모습이지만 물흐르듯 자연스런 모습으로 경연을 펼쳤는데…….

이전 평가때는 보여주지 못한 모습이고 연습을 많이 한 흔적이 보였다.

[Mnet] 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Mnet] 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절대적인 기준으로 볼 때 그게 화제가 될 만큼 아주 뛰어난 실력이라고 볼수는 없겠지만…

성장 가능성을 본다면 장래가 매우 밝은 아이돌이라고 할까.

[Mnet] 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Mnet] 프로듀스 48 야부키 나코

5살 때부터 엄격한 선생님 밑에서 발레를 배웠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춤동작을 읽히는 것이 다른 친구들보다 더 빠른 것 같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일본 아이돌 지명도 최고 순위에 있는데…….

실제 그녀가 보여준 실력은 그런 기대만큼은 아니었다.

 

그리고 그녀에 대해서 여러 논란들도 있어 보이지만…….

그것이 인기가 많은 연예인에게 따라오는 그저 그런 논란인지 아닌지는…….

그녀가 정말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지는 앞으로 지켜볼 일이다.

 

아이돌 지망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알 수 있지만…….

외모 지상주의는 어디에서도 힘을 발휘한다!

 

그리고 이미 순위를 정해놓은 상태에서 프로듀스 48에서의 경쟁은 단지 보여주기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많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걸 띄워주는 기획사와 방송의 힘이 아니라면 연예인이 되기 어려운 현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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