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아이즈원 탈락한 시타오미우 그걸로 부족한가?

시타오미우는 아이즈원에서 탈락했다.

그리고 프로듀스48이 끝난 지 1달이 넘었다.

 

그런데 아직도 미우 논란을 들먹이며 아이즈원을 옹호하는 팬들이 보인다.

 

아이즈원 스스로 성공할 자신이 없다고 봐서 그러는 걸까?

도대체 미우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기에 아직도 그러고 있는 걸까?

그래서 미우를 깎아내려야 아이즈원의 성공에 도움이 되리라 보는 걸까?

 

미우에 대한 비난은 이미 정상적인 범주를 넘어섰다.

많은 댓글이 삭제되었지만, 삭제되고 있지만 여전히 모욕적인 댓글을 다는 이들이 많다

 

이제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아이즈원 팬들이 이렇게 하면 아이즈원 안티가 늘면 늘었지 줄어들지 않는다.

 

필자는 여러 탈락자들의 커뮤니티를 보고 있는데 방송 종료 1달 이후에도 여전히 심각한 후유증에 빠져 있는 팬들을 보았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아이돌이더라도 외모나 실력이 떨어져서 탈락했으면 어쩔 수 없이 인정을 할 수 있었을 텐데…….

 

프로듀스 48의 최종결과를 보면 그렇지 않으니 다른 팬들이 아이즈원에 응원을 보내지 않고 무관심하거나 안티가 되는 것이다.

 

거의 삭제에 가까운 방송 분량 차별과 문자투표의 불공정성( 1문자= 7온라인투표 인정)은 누가 봐도 수긍하기 어려운 것이다.

 

이로 인해서 과거 득표수를 완전 뒤집는 고무줄 득표 결과가 나왔고 합격이 유력했던 연습생들은 탈락을 했다.

 

아무튼 이런 결과로 탈락생의 팬들은 다른 팬덤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팬덤들이 서로를 자극한다면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것밖에는 안 된다.

 

필자도 다른 연습생들의 사연, 이야기 같은 것을 들으면서 어쩌면 저 친구도 데뷔가 시급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프로듀스48이 끝나고 침착하게 상황을 바라보게 되었다고 할까!

 

그래서 지금은 적극적으로 응원은 못하겠지만……. 최소한 부정적인 시선으로는 바라보지는 말자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데 미우에 대한 공격은 여전하다.

외모에 대한 험담 인격모독 같은 수준 낮은 언동을 하는 이들도 보인다.

 

그런데 이런 비난이 미우뿐만 아니라 다른 연습생들에게 마찬가지로 가해지고 있다.

모두가 다 같이 진흙 판에서 구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까

 

이 정도면 정말 수준 낮다는 정치판도 아무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혹시 잠깐 착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세상에는 당하기보다는 공격에 공격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되면 결국은 서로에게 상처가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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