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이란 원인과 치료법 예방하는 생활습관

퇴행성관절염은 50대 이상의 성인의 25%가 갖고 있는 병이라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식습관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젊은층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무릎은 신체 부위 중에서 체중의 부하가 크게 걸리는 부분이며 또 동시에 많이 사용하는 부위다.

나이를 들면서 몸이 퇴화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나 관리를 잘하면 무릎상태를 훨씬 더 오래도록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관절염은 신체구조상 여성들이 더 많이 걸린다고 한다.

한국인은 O자형 다리가 많은데 이런 경우엔 무릎 안쪽 연골이 더 빨리 닳게 되는데 그 결과 관절염이 더 빨리 진행될 수 있다고 한다.

 

관절에는 연골이 감싸고 있고 관절주머니가 연골을 덮고 있다.

그러나 연골은 많이 움직일수록 닳고 노화한다.

 

퇴행성관절염이란?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 결국 뼈와 뼈가 만나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무릎을 움직일 때마다 통증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바로 퇴행성관절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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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어깨 관절도 관절부위라면 같은 원인으로 퇴행성관절염이 발생한다.

즉 나이를 먹으면 누구나 걸릴수 있는 병이다.

[건강백세] 퇴행성 관절염, 참고 버티면 '독'

 

우리나라의 관절염 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 그 원인은?

비만과 과도한 운동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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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가 관절염에 걸리는 경우가 많을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무엇이든 지나친 것은 좋지 않다는 것을 말해준다.

 

퇴행성관절염 치료 방법은?

연골 손상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통증이 심한 경우, 연골이 닳아 없어진 경우엔 재생이 안 되니 인공관절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만약 제때에 치료를 하지 않으면 상태가 악화되고 통증이 심해지니 빠른 진단으로 치료를 하는 게 좋다고 한다.

 

인공 관절은 금속 소재로 되어 있다.

인공관절의 수명은 10년 이상인데 관리를 잘하면 20년도 된다고 한다.

 

만약 연골이 부분적으로 손상되었다면 그 부분만 수술하는 부분 치환술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한다.

수술이후에는 무릎 운동을 해주면 회복이 더 빨라지고 상태가 좋아진다고 한다.

 

무릎에 특히 무리를 주는 자세는 쪼그리고 않는 것인데 가능한 부자연스러운 자세는 피하는 게 좋다고 한다.

 

하이힐은 슬관절 전방통증 증후군의 주범인가?

하이힐을 오래 신거나 또는 오래 서 있는 생활을 하는 경우엔 무릎 앞쪽에 통증이 발생하는 무릎 관절 전방 통증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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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힐은 몸의 체중이 앞쪽으로 쏠리게 해서 무릅에 더욱 무리를 준다고 한다. 또한 골반이 앞으로 쏠리면서 뒤틀림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관절 수술 후 경과?

수술 후 한 달~2달 정도에는 목발을 짚고 걸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수술 후 2달 반 ~ 3달이 되면 목발 없이 걸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뼈는 시간이 갈수록 제자리를 잡아간다고 한다.

 

관절건강을 지키는 건강한 생활습관은?

매일 일정하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걷기 등)

수영과 같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엉덩이등 무릎 관절을 움직이는 스트레칭(체조)을 하는 것도 좋다

무릎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