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가인 나르샤가 실시간 검색에 있는 이유 무어시 중헌디

실시간 검색어에는 주로 연예인들의 이름이 올라온다.

SNS에서 일반인들이 관심을 갖는 이야기는 뉴스 기자들이 가져다가 뉴스로 내보낸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실시간 검색에는 연예인들의 이름이 올라온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인터넷에서 많이 검색이 되는 것은 그들에게는 큰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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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는 것은 작은 사실도 크게 부풀려서 조회수를 올리는 게 변함없는 목표다.

그래서 그들은  따분한 것보다는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뉴스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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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아! 지루해 재밌는 뉴스 없나~~

 

지난주 무한도전 방송할 때는 실시간 검색어에 출연자들이 주르륵 이름을 올렸다.

이번 건은 라디오스타에 나왔던 연예인들이 이름을 올린 것이다.

 

라디오스타에 나왔던 가인, 서인영의 이야기도 우리가 흔히 겪는 만한 그런 이야기였다.

결국은 상대에 대해서 예의를 지켜 주면 좋겠다. 그런 말이다.

 

친자매, 언니동생이라도 맨날 싸우는 집이 많은데 생판 모르는 남과의 관계에서는 더 많은 갈등과 다툼이 있을 것이다.

그래도 그걸 조심스럽게 지혜롭게 대처해나가는 사람은 서로 인상 붉히지 않고 잘 지내는 것 같다.

 

그런데 조금 더 더 상대와 부딪히며 때론 오해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말과 행동을 하든지 그건 자신의 자유다

 

다만 그것이 지나치게 상대를 무시하는 것이라면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비난을 받을 만한 일이 것이라면 문제가 될 것이다.

 

아무튼 결론은

우리나라와 일본 같은 처럼 다른 사람의 일에도 시시콜콜히 관심을 갖는 습관이 있는 나라라면…..

많은 사람을 자신의 적으로 만드는 것은 현명한 삶의 전략이 아니다.

 

그리고 뉴스는  진실을 밝히는 정의의 사도가 아니다.

뉴스의 목적은 물고기를 많이 낚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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