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 갈수록 증가 악플다는 사람은 누구인가

악플로 인한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행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어린 애들이 철이 없어서 악플을 많이 다는냐 하면…. 그건 아니라고 한다.

 

경찰청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악플 범죄는 전 연령에 걸쳐서 이뤄진다.

20대가 가장 많지만 10 ~ 50대까지 전연령층에서 악플을 달고 있는 것이다.

직업도 가정주부, 회사원, 교사, 공무원 등 가릴 것 없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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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찰청 사이버범죄 범죄통계(유형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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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찰청 사이버범죄 범죄통계(연령별)

 

이런 현상은 어떻게 봐야 할까

다들 너무 살기가 어렵고 힘들어서 악플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것일까

 

유명인, 연예인들은 악플에 대해서 강력하게 대처를 하는 것 같다.

적극적으로 고소를 하고 있어 민형사상 법적 대처를 하고 있다.

 

악플의 정도가 도를 넘어서고 있는데 악플달아도 처벌 받지 않는 사회라면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악플로, 자살, 우울증, 절망감에 빠지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 악플에 대해서 강력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악플에 대한 처벌로 주료 벌금형이 내려지는데 피해자의 피해를 생각하면 처벌이 약한 편이다.

한 개인의 인생과 미래를 파괴하는 심각한 악플을 다는 경우엔 징역형등의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