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이혼한 게 무슨죄? 이다도시에 악플과 편견 그만! 너나 잘하세요

이다도시가 이혼했다는 것에 대해서 말들이 많다.

그런데 많은 글들이 단지 비방을 목적으로 하는 악플이다.

악플과 편견 이런 것은 단지 이다도시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사회가 갖는 여성에 대한 심각한 편견이라고 할까.

그녀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지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할 수 있을까

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주부로 살아가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집안일하고 워킹 맘으로 일한다면 슈퍼우먼이 되는 것이다.

싱글맘, 이혼해서 아이를 혼자 키우는 여성들에 대해서는 존중은 못하더라도 비난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녀들의 삶은 편견과 오해로 너무 힘들어진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고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잘 사는 것에 대해서 시기, 질투를 하기도 한다.

어쩌면 인간의 본성이라고 할까…….

 

이다도시의 말과 행동을 보면, 그녀의 아이들이 엄마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

그녀가 누구 못지않게 성실하게 살았고, 또 아이들을 훌륭하게 잘 키웠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그냥 보면 알 수 있는 그런 인간적인 감정을 알아채는 것이 사람이다.

그녀는 지금까지 긍정적으로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던 것 같다.

그런 그녀에게 악플과 편견을 보내는 것은 자신이 배배꼬인 못된 악플러의 하나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일 뿐이다.

 

그렇게 남을 비방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쾌감을 느낄지 모르지만…….

그렇게 살아서는 자신의 인격은, 자신의 삶은 절대 향상되지 못할 것이다.

 

인간의 선한 부분을 많이 찾고 ,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삶은 결코 행복하지 않을 것이다.

 

이다도시의 삶의 자세는 매우 긍정적이고 솔직하다.

그녀를 만나는 사람들이 그녀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다.

 

수준 낮은 악플을 다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딱 그 정도 악플 수준 밖에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미지 출처 :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이다도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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