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지와 김국진의 러브스토리 사랑은 사람을 바꾼다

강수지와 김국진을 아는 사람이라면 그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는 이유를 알겠지만…….

요즘 젊은 세대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한다.

 

보랏빛향기로 등장한 청춘스타가 강수지다.

 

예쁘기도 하고 노래도 잘해서 인기가 엄청 많았었다.

청순가련의 대명사라고 할까….

그러나 한없이 가녀린듯 보이지만 사실 그녀는 아주 강단이 있는 사람이었다.

 

김국진은 진심 전설이었다.

당시 그는 비교상대가 없을 만큼 유명하고 인기 많았던 개그맨이다.

하지만 그의 유머는 뭐랄까 인간적이라고 할까 소박하다고 할까.

그의 유머는 누군가를 비하하는 수준 낮은 그런 개그가 아니라 들으면 웃기면서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것이었다.

그의 인기를 말로 설명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그러나 수많은 스타가 그렇듯이 그들의 인기는 점점 사라지고 잊혀져갔다.

하지만 최근에 추억의 시대가 오면서 옛날 스타들이 다시 나타나고 있다.

일반인이 연예인의 삶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곤 방송과 뉴스에 나오는 게 전부니까 우리가 그들에 대해서 잘 모를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오랜 동안 인기를 얻고 있으며 비난 받을 만한 행동을 하지 않은 연예인이라면 응원을 더 해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김국진, 강수지와 같은 연예인들은 단지 이혼을 했을 뿐이며 그 외 다른 문제는 없어 보인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혼한 사람들을 뭔가 문제 있는 사람으로 본다.

 

성격차이든 무슨 다른 이유든 결혼하고 평생을 후회하며 사는 것보다는 이혼하는 게 낫다고 생각한다.

이혼하고 싶어도 이혼 못하는 사람도 많을 텐데 결혼이란 문제도 많은 제도라 생각한다.

 

아무튼 진정 행복이란 나의 행복을 위해서 사는 것이라 생각한다.

남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사랑은 분명사람을 바꾸는 힘이 있는 것 같다

김국진씨의 강수지씨의 밝은 표정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couple

좋은 노래를 들려준 강수지씨와 행복한 유머로 웃음을 준 김국진씨에게 감사를 드리며

행복하시기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