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다는 애들 사이버 명예훼손 모욕죄로 고소하면 꼬리 내린다

유튜브는 악플다는 애들도 연령이 어려서 그런지 댓글도 참 유치하다.

자신이 이해 못하는 동영상은 빼 놓고 초딩수준의 영상에 악플을 써놓는다.

 

어른이 애들하고 싸우는 것도 웃기지만 이런 애들은 분명 부모도, 선생도 몰라보는 버릇없는 애들이라 생각이 들어서 좀 강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3살 버릇 죽을때까지 가겠지

이런 애들이 살면서 인간이 될 확률은 별로 없다고 본다.

 

악플 올라오면 무조건 사진 캡쳐하고(증거확보) 이렇게 댓글을 한다.

사이버 경찰청(안전국)에 명예훼손 모욕죄로 고소하고 증거 제출한다고 하면 바로 꼬리 내리고 악플을 지운다.

cyber-police

 

그런데 바보 같은 애들이 많다.

 

그래도 머리가 조금은 돌아가는지 이렇게 하면 악플을 지운다.

요즘 애들은 왜 이렇게 버릇도 없고 생각도 없고 정신 못 차리는 애들이 많을까

 

사회가, 어른들이 애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하기야 나이 처먹고도 정신 못 차리는 어른들도 많은데 애들한테 그이상의 것을 바라는 것도 무리인지 모른다.

 

그래도 법이 얼마나 무서운지는 알아야지……. 몸이 고생을 안 하지…….

악플다는 애들 바라. 악플 달기 전에 법을 좀 공부해바…….

cyber-crime

 

그리고 경찰서 가도 상관없다면 댓글 해라…….

니들 악플에 댓글 해밨자 손가락만 아프니까 걍 캡쳐하고 신고할 테니까

 

예의까지는 아니더라도 개념 탑재하고 살아라.

그리고 혹시 니들이 모를까바 아저씨가 말해주는데

 

댓글 지운다고 그걸로 끝이 아니야.

그전에 다 캡처했는데 (1초도 안 걸리지…….)

 

경찰에 신고하는 것도 금방 하는데…….

 

생각이 있으면 자기 인생 피곤하게 만드는 멍청한 짓좀 하지 말아라.

그리고 니들 때매 부모는 뭔 생고생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