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친구 끊기 하는 법! 친구 끊는 이유

페이스북 친구 요청이 와서 외국 친구 몇 명을 추가했더니 함께 알고 있는 사람 알수도 있는 사람에 보여서 그런지 연쇄적으로 친구 추가 요청이 온다.

하지만 그런들 무슨 소용일까 싶어서 친구요청은 삭제 했다.

 

국내 상황도 마찬가지다.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는 친구 추가 요청이 대부분이다.

일일이 검토하는 것도 꽤나 노력과 시간이 드는 일이다.

 

이런 의미에서 본다면 페이스북은 시간 낭비 인생의 낭비가 맞다.

반면에 돈벌이를 하는 사람들에겐 안성맞춤의 좋은 공간일 것이다.

 

페이스북에서 친구의 새로운 게시물이 보이고 그걸 더 이상 보고 싶지 않고 친구를 끊고 싶을땐 이렇게 하면 된다.

페이스북앱에서 친구차단하기

오른쪽 메뉴를 클릭한 다음 친구를 클릭한다.

친구 끊으려는 친구의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친구 끊기를 클릭한다.

 

페이스북앱에서 친구차단하기 (친구를 끊었는데 다시 친구추가요청을 하면)

타임라인에  올라온 게시물에서 삭제할 친구의아이디를 클릭해서 프로필로 이동한다.

화면 오른쪽의 메뉴를 클릭한다.

메뉴에서 차단을 클릭한다.

친구 삭제 안내메시지가 보이면 차단 버튼을 클릭한다.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친구끊기를 하면 된다.

 

페이스북 친구 요청이 오면 그게 나를 정말 친구로 맞아 주는 구나 하고 생각해서 모든 사람에게 환영인사를 하는 이들도 있을 것 같은데 ….

꼭 그럴 필요 없다.

 

아마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친구추가 요청을 하는 것 같은데 로봇, 유령회원에게 말을 건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현실과 인터넷(온라인)의 인간관계는 다른데 그 점을 생각하고 인터넷을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어쩌면 현실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 주위에 말이 통하는 사람들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SNS에 빠져 드는지 모르지만 페이스북 친구 추가 요청을 하는 것이, 메시지나 댓글은 남기는 것이 나에게 관심 있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그건 숨을 쉬는 것처럼 아무런 감정도 없는 기계적인 것일 수도 있고 어떤 이익을 위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이런 것을 구별하지 못하면 현실에서나 인터넷에서나 마음의 상처를 입는 것은 마찬가지다.

 

(스마트폰의 연락처 친구목록에서 헤어진 사람을, 그래서 평생 다시 만날 것 같지 않은 사람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않는 이유도, 페이스북 친구목록에서 지우지 않는 이유도.. 그게 꼭 감정이 남아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삭제하기 귀찮아서, 목록에 있어도 관심 없고 안보니까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인터넷에 다른 사람이 쓴 글들에도 너무 신경 쓸 것 없다.

누구나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것이니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면 되고 나랑 생각이 달라서 안보고 싶다면 친구 끊기를 해서 안보면 된다.

그리고 나도 하고 싶은 말을 그냥 하면 된다.

 

이런 것들 사소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하나씩 깨닫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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