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주인의 애완견에 대한 집착! 주인은 모르는 개의 두가지 모습!

사람을 공격해서 다치거나 죽게 한 개에 대해서 안락사를 하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 어쩌면 개를 키우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들이 가진 개에 대한 애정 어느 정도 이해는 된다.

 

오랫동안 개와 같이 생활해서 자신이 기르는 개가 친구나 가족처럼 생각될 것이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지만 그들에게는 개의 눈빛 표정, 움직임도 특별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필자도 안다.

필자는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랐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다.

집에서 키우는 개는 몸집이 어린아이였던 나 만큼이나 컷었는데 그 개와는 친구처럼 지냈다.

 

산과 들을 뛰어다니며 노는 것은 일상이었다.

그러나 어떨 때는 개가 사람을 향해 무섭게 짖는 것을 볼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아무리 친한 개라지만 낯설었다.

개가 다른 개를 공격해서 무는 것을 볼 때면 공포감을 느꼈다.

 

개가 아니라 야생의 늑대를 보는 것 같다.

개 주인도 어쩌지 못하는데 개주인도 무서운 데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주인에게는 더 없이 순하고 착한 존재인 개가 다른 사람이나 개를 향해서 공격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모르는 주인은 아직 개를 모르고 있는 것이다.

개는 외부 환경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 지 알수 없다.

수 많은 개주인들은 아무것도 모른채, 또는 관심이 없는 것인지, 다른 이의 안전을 무시하며 개를 데리고 다닌다

 

위험하고 무서운 행위를 언제든 할수 있는 개를 말이다.

 

만약에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때려서 죽거나 다치게 했다면 그 범죄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의 인권은 존중받아야 하니 범죄자의 인권도 존중 받아야 하는 것일까

 

그래서 그 범죄자를 내버려 둬야 하는 걸까?

이렇게 되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될까?

 

범죄자들의 활개치는 천국이 되지 않을까

우리는 매일 끊임없는 일어나는 흉악범죄, 지능범죄, 미성년 청소년 범죄를 보며 처벌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처벌은 강화하는데 애완동물 범죄는 관대해야 하는가?

 

애완동물 관리를 소홀히 하는 사람은 어쩌면 살인도구 폭행도구를 키우는 것일 수도 있다.

 

개를 키우는 사람들은 자신들은 사람들이 아닌가?

왜 다른 사람의 피해와 놀람 걱정 분노 에 대해서는 모른 척 하는 것일까

 

자신이 개에 물려서 다치거나 죽지 않았으니 다른 사람의 고통 따위는 알게 뭐람 하고 생각하는 걸까.

개를 보면 좋아하는 사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정말 무서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는 걸까!

 

개를 내버려 둬야 한다는 사람들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폭행을 당해도 가해자의 인권을 생각해 줄 것인가?

정말 사람이 하는 이야기는 무시하고 화를 내면서 자신이 키우는 개를 바라보며…

아이고! 소중한 가족 친구라고 말을 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은 현실도피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인간사회에서 채우지 못하는 애정을 동물에게서 채우는 것이다.

사람과 세상에 염증을 느껴 개에게 애정을 쏟아 붓는 것이다.

결국 특정한 사람과 사물에 집착하는 것처럼 그런 사람들은 개 동물에 집착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런 개주인 들에겐 진짜 사람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고 , 사람의 목소리 들리지 않고

개의 얼굴이 먼저 떠오르고 개의 짖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아무리 정신 줄을 놓아도 사람과 개는 구분할 수없는 지경에 이르지 않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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